09/24/2026
피해자 4명이 차량에 함께 탑승해 이동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상대방 차량은 911 긴급출동 차량을 피하려고 서두르다 빨간불을 무시하고 교차로를 통과했고, 피해자 차량을 추돌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911 소방관이 사고를 직접 목격한 증인이 되어 상대방의 신호위반 사실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문제는 상대방 차량의 보험 한도가 1인당 $15,000 / 사고당 $30,000에 불과했다는 점입니다. 피해자가 4명이었기 때문에 상대방 보험에서 지급할 수 있는 최대 $30,000을 4명이 나누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피해자 차량에는 UIM(무보험·저보험 운전자 보상) 보험이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상대방 보험만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UIM을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교통사고에서 상대방의 과실을 입증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동차보험에 UIM이 가입되어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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