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노동조합 United Korean Workers/Korean Workers Association Inc.

한인노동조합 United Korean Workers/Korean Workers Association Inc. 약한자, 소외된 자, 억눌린자를 해방 시키자. 노동해방! 노동노예 해방!

---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Korea-Oceania Business Review) 창간인/대표/발행인 김정엽씨 전격 사퇴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구, 대양주뉴스 Korea-Oce...
23/06/2018

---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Korea-Oceania Business Review) 창간인/대표/발행인 김정엽씨 전격 사퇴 ---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구, 대양주뉴스 Korea-Oceania Business Review)의 창간자/대표/발행인 이었던 김정엽씨는 2017년 11월 9일 오후 12시 30분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에서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 회장 겸 "사단법인 이주민인권위원회" 위원장인 전요셉씨를 편집인으로 전격 영입 하면서 "대양주뉴스"에 대한 모든 결정권은 물론 종전 발간된 "대양주뉴스" 신문 및 자료일체를 전요셉 편집인에게 모두 이양 하였다.

김정엽씨는 창간일로 부터 2018년 6월 15일 까지 "대양주뉴스"의 대표/발행인으로 임직 하였으나, 작금 본인의 신체지병 및 정신건강문제(기억상실, 급격한 뇌세포 감소에 의한 치매증상, 환상, 환청, 환각등)로 인하여 더이상 언론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음으로 부득이 사퇴하게 되었음을 공표 하였다.

따라서 대양주뉴스 대표/발행인은 현재 공석으로 남아있다. 이에 언론사업에 사명감이 있고 본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Korea-Oceania Business Review)"의 신임 대표/발행인으로 언론활동에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

--- 연락처: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Korea-Oceania Business Review) 편집인, 휴대폰 0405 045 481, 이메일: [email protected] ---

호주정부에서 발표한 호주의 법정 최저임금표 입니다.
05/06/2018

호주정부에서 발표한 호주의 법정 최저임금표 입니다.

16/05/2018
[긴급 보도]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김정엽 기자 보도. 오늘 현재, 2018년 3월 9일 오전 9시 30분 한인노조 위원장(본지 편집인)의 폭행치상, 살인미수 사건에 대한 공판이 시드니의 법원 형사법정...
17/03/2018

[긴급 보도]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김정엽 기자 보도. 오늘 현재, 2018년 3월 9일 오전 9시 30분 한인노조 위원장(본지 편집인)의 폭행치상, 살인미수 사건에 대한 공판이 시드니의 법원 형사법정에서 진행 되었다고 한다. 사건을 목격한 증인들도 출석 하였다.

피해자 신우식 (24세, 직업: 럭비선수) 과 박희준 (29세, 직업: 럭비선수)은 주장 하기를 당시 노조위원장 이었던 전요셉씨가 아래 사진의 사건 현장에서 2017년 8월 7일 밤 7시경 폭력 살인의 의도로 자신들을 무차별 폭행하여 8주간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 한다.

그러나 전요셉씨의 주장은 신우식과 박희준은 용산고등학교 럭비부 선후배 관계로, 노동착취와 임금체불 관련된 노동법을 어겨 한인노조와 법정계류중인 몇몇 악덕업주들의 사주를 받고 자신을 음해하는 공작을 꾸몄다고 한다.

박희준과 신우식은 2017년 8월 7일 전요셉에게 전화를 하여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Shop 2, 15 Parnnell Street, STRATHFIELD, NSW 2135)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전요셉은 이 제안을 순수한 식사초대로 받아들여 약속한 장소로 (아래 사진) 저녁 7에 도착 했다. 다 뜯어서 헐린 상가건물의 텅빈 공간에 나무 막대기와 판자조각들이 잔뜩 쌓여있었다. 내부에는 전등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러나 그안에는 인기척이 없었다. 의아하게 생각한 전요셉은 가게안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면서 뒷편에 있던 어두컴컴한 창고쪽으로 걸어가서 창고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어둠속 양쪽에서 느닷없이 뛰어나온 두 괴한으로 부터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가격을 당했다. 엉겁결에 손으로 몽둥이를 잡아 밀치면서 이 두 사람의 갑작스런 공격에 반사적으로 대응했다. 신우식과 박희준 이었다. 순간 전요셉은 자기방어를 위해 이 두 사람에게 반격을 했다. 그 결과로 박희준은 두개골이 부서지고 잇빨 7개가 부서졌으며, 신우식은 척추와 갈비뼈 4대가 부러지는등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 한다. 그 현장은 피바다로 변했고 누군가의 신고로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이 닥쳤다. 그러나 전요셉은 이미 보이질 않았다.

주변 사람들은 박희준과 신우식이 악덕업주들의 돈에 매수되어 이러한 흉계를 꾸몄다가 오히려 한인노조 위원장 이었던 전요셉에게 역전패를 당했다고 한다.

또한 본지 취재팀의 배경 조사에 의하면 신우식은 용산고등학교 럭비부의 럭비선수였고, 박희준의 누나(박진희)가 스트라스필드 8층에 소재한 "아이디어 하우스 Idea House"라는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박희준이 주장 하기를 박진희의 디자인 사무실이 빚더미에 올라앉아 파산선고를 받았으나 자신의 누나를 구제해 주기위해 수백만불의 돈을 누이 대신 갚아 주었지만 여전히 재정적인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여 유학원 업자와 사무실을 쉐어하는 형편 이라고 한다.

그러나 박희준의 배경에 대해 안다고 하는 몇몇 한인들은 박희준이 한국에 있을때 술과, 마약, 도박 그리고 계집질에 빠져 방탕생활을 하여 갖은 성병으로 고생 하면서도 몇번씩이나 결혼생활을 파탄으로 몰고갔고, 또한 여러차례 결혼을 했으나 그때마다 새로 결혼한 여자가 박희준의 습관적인 방탕생활에 견디질 못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출을 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박희준의 누나 박진희는 한때 "재호주대한체육회"에 와서 자진하여 부회장직을 맡겠다고 해서 공식적으로 재호주대한체육회의 부회장으로 임명을 받은적이 있다. 그러나 박진희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리고 통보도 없이 부회장으로서 직무를 유기했고 각급 회의에도 불참하는 바람에 직위해제가 되었다. 박진희가 재호주대한체육회 부회장직을 맡겠다고 자원했던 이유는 자신이 운영하는 디자인 사무실의 이득을 겨냥한 상행위였지 호주 한인들의 체육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순수한 의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직무유기 직위해임을 계기로 박진희는 호주 한인사회에서 신용을 잃어버린 사람들 중 한사람이 된것이다.

아뭏든 전요셉씨는 이번 폭력사건 형사재판의 승소를 근거로 박희준과 신우식에게 그간의 법률비용과 피해보상을 받기위해 민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김정엽 기자--

[아래 사진은 폭력사건 현장]

19/02/2018

정의 (NATURAL JUSTICE)와 모순된 종교의 교리적 정의 (RELIGIOUS DOGMA):

종교는 육체적 삶과 죽음의 교차로에서 죄와 형벌의 부담을 인간에게 부과하여 영원한 이상향을 갈구 하도록 유도함 으로서 철의 장막과 같은 종교적 교리의 노예로 전락 시킨다. 종교는 다분히 반사회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 경계해야 할 요소가 바로 이것이다. 기독교 교리에는 "아무리 흉악한 죄를 범해도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으로 간다"라고 한다. 좋은 예가 구약성경에 나오는 야곱과 그의 형 애서의 얘기 이다. 야곱은 형과 아버지에게 사기를 쳐서 형의 장자권을 사취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기꾼, 야곱을 선택하여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의 조상으로 삼아 축복했고 억울한 사기피해자 애서와 그의 아버지는 버림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 교리가 주장하는 하나님의 정의인 것이다. 이 부분을 조명해 볼때 기독교 교리는 사기와 불의를 장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의 조상, 사기꾼 야곱으로 부터 시작된 종교이니 만큼 그 교리의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정의라고 할수가 없지 않은가?

종교적 "정의"는 종교 주체자와 그 추종자만의 이익을 위해 지극히 이기적 이고도 편협된 아집에 불과한 것이다. 즉 종교적 정의 (RELIGIOUS DOGMA)는 "정의 (NATURAL JUSTICE)"가 아니라는 말 이다.

--Korea-Oceania Business Review 대양주뉴스 Sydney WATCH (시드니 워치) 편집인 전요셉 씀--

15/02/2018

By Zeb Holmes and Ugur Nedim The Turnbull government has introduced a bill designed to protect whistleblowers within the private sector, but those who expose

15/02/2018

The blocking of the planned 24 hour Rail, Tram and Bus Union’s (RTBU) strike on January 29, along with the halt to its ongoing bans on overtime, are a stark

15/02/2018

Lawyers committed to protecting civil liberties in Australia.

10/02/2018

[기사] 대양주뉴스 편집부 제공

가족 사기꾼: 신광철 목사 (혜민한의원 가짜의사 - 파라마타), 원복남 Shirley Shin 목사 사모, 딸 신은주 Delia Shin (파라마타 월드 익스체인지 환전소), 아들 신정호 (스트라 해장국 주인)

교회에서 전도를 하여 신도들을 끌어 모아놓고 목회하는 목사와 사모 그리고 그 자녀들(당시 환전소 주인)이 연로하고 병약하여 은퇴한 70대 중반의 자동차 정비공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집사안수를 준 후 교회의 재직으로 임명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 목사와 사모가 이 늙은 정비공 집사의 집으로 심방을 했습니다. 목사와 사모는 눈물을 흘리면서 떨리는 손을 집사의 머리위에 올려놓고 통곡을 하다시피 "집사의 노후"를 위해 하나님께 절실하게 기도를 했습니다. 늙은 집사는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며 교회를 위해 헌신 하겠노라고 굳은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의 기도실에서 집사는 자신의 불안한 노후를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이 기도소리를 몰래 듣고있던 목사와 사모는 집사가 자신의 노후를 걱정하는 절박한 처지에 놓여있음을 파악하고 또다시 집사의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정성을 기울여 가정예배를 드린후 목사와 사모는 간절한 목소리로 집사의 노후문제를 위해 하나님께 특별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늙은 집사는 목사와 사모의 은혜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깊이 간직하고 있었던 자신의 심경을 다 털어 놓았습니다. 이에 목사와 사모는 "송 집사님.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하니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인 목회자의 기도를 먼저들으시고 응답해 주신겁니다." 깜짝 놀란 늙은 집사는, "하이고! 감사합니다. 주의 종님!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목사님을 통해 응답해 주셨군요. 천만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응답해 주셨나요?"라고 물었다. 집사의 궁금증이 발동된 것이다. 목사 내외는 답했다. "어젯밤 기도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송집사는 평생 고생만 하며 열심히 땀흘려 일만 한 사람이니 이제는 내가 축복을 내리겠다. 너희 아들과 딸이 환전소를 하고 있으니 송집사에게 환전소를 하라고 해라. 그리고 너희들이 도와 주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 주의 종의 가정과 송집사에게 하늘의 축복을 한량없이 내려 주겠느니라. 나 하나님의 말씀 이라고 송집사에게 전하여라" 라고 신광철 목사와 사모는 송집사에게 말했습니다. 송집사는 은혜에 감지덕지 하여 눈물을 흘리며 목사 내외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로 결심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신광철 목사 내외는 송집사에게 다짐 하는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축복된 약속은 인간들 에게는 하늘의 비밀이니 다른 사람 에게는 절대로 발설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누설하는 것은 하늘의 재앙을 초래하는 행위이니 교회의 재직이나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라고 엄중히 경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신광철 목사 내외가 환전소를 운영하는 딸 신은주 (Delia Shin)과 아들 신정호를 데리고 송집사를 방문 하였습니다. 신은주와 신정호는 송집사 앞에다 컴퓨터를 열어놓고 환전소에 대하여 부지런히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뿐만 아니라 영어로 쓰여져 있는 내용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송집사는 그저 듣고만 있었습니다. 송집사는 "목사님. 저는 컴퓨터도 모르고 영어도 모릅니다. 환전소를 제가 할수있을것 같지를 않는데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신광철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내 아들아! 믿는자 에게는 능치못할일이 없나니. 나를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내가 한량없는 축복을 내려 네집이 차고 넘치게 하리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집사님! 하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 입니다. 저희 딸과 아들이 다 하실수 있도록 해드릴테니 아무 걱정 마시고 그냥 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집사님도 연로 하신데 편하게 여생을 보내셔야지요" 라고 늙은 자동차 정비공을 설득했습니다. 신광철의 딸이 처음에 소요되는 경비는 환전소 가게 임대료와 시설비, 사업자등록, 영업허가등 절차를 위해 $30,000 이라고 했다. 이에 송집사는 은행에서 돈을 찾아 목사내외 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목사 사모가 영수증을 써 주었습니다. 신광철 목사 내외와 아들 딸이 같은 방법으로 수차례 송집사로 부터 돈을 받고 영수증을 써 주었습니다. 명목은 각국 외환구입등 여러가지 였습니다. 외환을 구입하여 보유하고 있으면 환차가 날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하루만에도 큰 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절대로 손해보는 일은 없을것 이라고 말하면서 송집사를 안심 시켰습니다. 이러한 경로로 결국 지불한 액수가 $430,000 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도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송집사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급기야 교회의 다른 집사들과 장로들에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집사 장로들도 똑같이 신광철 목사내외와 아들 딸에게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자동차 정비공 송요셉 뿐만 아니라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 했던것 입니다. 호주 교민사회의 신뢰와 존경을 받던 종교 지도자인 목사내외와 그 아들 딸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지도자에 대한 믿음을 악용하여 신도들을 교묘하게 배반한 사기사건입니다. 송집사는 "신광철 목사내외가 내돈 $430,000 로 '스트라 해장국(본점)' 식당을 인수하여 저네들 아들 신정호 이름으로 해주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ddress

368 Sussex Street
Sydney, NSW
2000

Opening Hours

Monday 9am - 5pm
Tuesday 9am - 5pm
Wednesday 9am - 5pm
Thursday 9am - 5pm
Friday 9am - 5pm

Telephone

0405 045 481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인노동조합 United Korean Workers/Korean Workers Association Inc.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한인노동조합 United Korean Workers/Korean Workers Association Inc.:

Share